PRESS

[추성훈/추사랑] 父女, ‘KBS 연예대상’ 동반 참석 확정…20일 입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BONBOO ENT 작성일13-12-19 18:36 조회428회 댓글0건

본문

추성훈-사랑 부녀가 ‘2013 KBS 연예대상’을 빛낸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딸인 추사랑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2013 KBS 연예대상’에 나란히 참석한다.
 
추성훈은 딸 사랑과 함께 20일 낮 12시께 KE 2712편을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는 하루 뒤인 21일 입국해 시상식을 찾을 예정이다.KBS의 한 관계자는 “추성훈이 딸을 데리고 ‘연예대상’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어린 딸과 함께 공식 행사에 나선다는 사실에 추성훈이 몹시 들떠 있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지난 11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두 살 난 딸인 추사랑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추사랑은 이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발랄함과 대단한 먹성을 자랑하며 최연소 ‘국민 여동생’으로 급부상했다.

게다가 추사랑은 ‘2013 KBS 연예대상’에서 방송인 박명수와 이영자, 개그맨 김준현 신보라 등과 ‘모바일TV 인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때문에 추사랑의 시상식 참석과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 관계자는 “추성훈은 출연 섭외를 받은 후 어린 딸을 데려와 대중 앞에 서는 것을 두고 고심을 거듭했다. 하지만 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로 동반 참석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3 KBS 연예대상’은 21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스포츠 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