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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미남파이터’ 강경호, 추성훈-김동현과 한솥밥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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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BOO ENT 작성일13-08-21 18:33 조회1,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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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파이터 강경호(25)가 소속사를 옮겼다. 추성훈과 김동현이 있는 곳이다.

본부엔터테인먼트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일본 UFC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강경호가 추성훈, 김동현 선수와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고 전했다. 강경호는 로드FC 챔피언 경력을 기반으로 UFC로 진출한 후 1무효 경기를 기록 중이다. 그는 2013 UFC 가 주목하고있는 유망주이기도 하다.

강경호는 "평소 존경하는 추성훈, 김동현과 한지붕 아래 같은 가족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가을에 있을 UFC 2차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같은 소속사 김동현은 최근 세바퀴, 맘마미아 등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추성훈은 현재 일본에서 몸만들기에 한창이며 올해 경기일정을 조정하며 맹훈련을 하고 있다.
J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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