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김동현] 스턴건’ 김동현, 추성훈과 한솥밥…“방송 통해 MMA 알릴 터” - 2013.02.28

페이지 정보

작성자 BONBOO ENT 작성일13-05-02 18:08 조회682회 댓글0건

본문

'스턴건' 김동현(31)이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추성훈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김동현이 새롭게 회사에 합류했다. 앞으로 두 사람의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스포츠매니지먼트사로서의 초석을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8년 국내 선수 최초로 '격투계의 메이저리그' UFC에 진출한 김동현은 올해 들어 KBS 2TV '출발 드림팀', MBC '세바퀴' 등에 출연했다. 김동현은 자신의 롤모델인 추성훈과 함께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격투스포츠를 대중들에게 알리겠다는 각오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인 본부엔터테인먼트는 한국과 해외 K-POP 시장의 콘서트 제작 및 연출을 진행하는 회사. 아시아송페스티벌을 비롯해 비스트·아이유·김현중·김범수·박정현·B1A4 등의 국내외 콘서트 연출과 대기업 행사 제작 등을 맡아왔다. 추성훈과 김동현의 매니지먼트 업무 체결을 계기로 스포츠 및 연예 매니지먼트 까지 그 업무 범위를 넓히게 됐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