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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추사랑] 추성훈 부녀, 대웅제약 모델 발탁… “모델료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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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ONBOO ENT 작성일14-05-12 13:05 조회8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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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씨(사진 왼쪽)가 그의 딸 사랑(오른쪽)과 함께 출연한 광고 모델료를 전액 기부한다. 대웅제약은 광고 모델로 발탁된 추씨 부녀가 출연료 전액을 국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추씨는 “광고 모델을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좋은 취지로 시작한 만큼 광고료 수익금 전액을 국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기탁하고, 향후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계 일본인인 추씨는 재일교포 4세로 2001년 일본으로 귀화했다.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사랑과 함께 엄마 없이 지내는 48시간을 공개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추씨 부녀의 광고는 이달 초 촬영을 시작하며, 온라인과 인쇄매체 등을 통해 4월부터 선보이게 된다.

경향신문 유희곤 기자 hul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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