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UFC] 김동현, ‘종합격투기 3월의 경기’ 2위

페이지 정보

작성자 BONBOO ENT 작성일14-04-07 18:42 조회1,055회 댓글0건

본문

(서울=뉴스1) 강대호 객원기자 = 김동현(33)이 존 해서웨이(26·미국)을 KO로 누인 UFC 웰터급(-77kg) 경기가 ‘종합격투기 3월의 경기’ 2위에 선정됐다.
7일 미국 격투기 전문매체 ‘MMA 프리크’는 ‘2014년 3월의 경기 10걸’을 다룬 기사에서 지난달 1일 마카오 코타이아레나(관중 6,000명)에서 열린 ‘디 얼티밋 파이터: 김 vs. 해서웨이’의 메인이벤트를 2위로 꼽았다.
당시 김동현은 해서웨이를 3라운드 1분 2초 만에 ‘스피닝 백 엘보’ 기술로 KO 시키고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상금 5만 달러(약 5,200만 원)를 받았다.
‘MMA 프리크’는 김동현-해서웨이를 ‘월간 최우수 KO’로 선정하기도 했다.
‘종합격투기 3월의 경기’1위의 영광은 지난달 15일 있었던 UFC 171의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에 돌아갔다. 당시 조니 헨드릭스(31)가 현 1위 로비 라울러(32·이상 미국)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에 등극했다.
UFC 171은 헨드릭스-라울러 외에도 오빈스 생 프뤼-니키타 크릴로프(4위), 타이론 우들리-카를로스 콘딧(5위), 제시카 안드라데-라켈 페닝턴(7위)까지 4경기나 1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달 24일, UFC가 발표한 체급별 순위에서 생 프뤼는 라이트헤비급(-93kg) 15위, 콘딧과 우들리는 웰터급 3위와 4위, 안드라데와 페닝턴은 여성 밴텀급(-61kg) 9위와 13위에 올랐다.
‘MMA 프리크’는 생 프뤼-크릴로프를 ‘월간 최우수 서브미션’, 우들리-콘딧은 ‘3월의 이변’으로 선정했다.
한편 지난 2일 미국 격투기 전문매체 ‘MMA 정키’도 김동현의 해서웨이전 승리를 ‘2014년 3월의 KO’로 발표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C 버전으로 보기